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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강화군 내가면, 소외된 이웃 돌아보기 추진

한마음 한뜻으로 따뜻한 겨울 만들기

 아시아통신 김성연 기자 | 강화군 내가면은 지난 23일 “한마음 한뜻으로 따뜻한 겨울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이장단과 내가면 직원들이 관내 저소득층, 홀몸 어르신 등 140가구를 방문해 쌀국수와 패딩조끼를 전달했다.

 

 

김주익 단장은 “추운 날씨에 주변의 어려움을 돌아보는 기회가 됐으며, 앞으로 지역의 소외된 주민들에게 관심을 꾸준히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차은석 내가면장은 “이장단에 감사를 전했으며, 관내 홀몸 어르신들을 꾸준히 방문해 물심양면 지원하고 지역 돌봄 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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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