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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김제시 강해원 부시장 코로나19 종교시설 특별점검

연말연시 코로나19 확산억제 위한 종교시설 협조당부

 아시아통신 김성연 기자 | 김제시가 종교별 의례일(성탄절) 및 연말연시를 맞아 각종 종교행사가 예상됨에 따라 지난 22일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김제시는 강해원 부시장을 중심으로 특별점검반을 편성해 교회, 성당, 사찰 등을 다니며 ‘단계적 일상회복 지속을 위한 방역강화 대책’ 및 연말연시 각종 종교행사 등에 대한 방역지침준수 및 행사자제 등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현재 김제시는 300여개소에 달하는 종교시설이 있으며 각 종교시설에 대해 김제시청 전담 공무원을 지정하여 ‘종교시설 1:1전담시스템’을 가동하는 등 코로나 19대응에 적극적 대처를 기하고 있다.

 

 

그러나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정기적으로 사람들이 모여드는 종교시설의 협조가 절실히 요구되는 상황이다.

 

 

이날 종교시설점검에 팔을 걷은 강해원 부시장은 각 종교지도자들을 직접 만나 “현재 오미크론 변이마이러스가 여러지역으로 전파되고, 전국적인 확진자 증가로 의료대응 역량 한계치를 초과하고 있는 상황으로, 정규 종교활동의 인원을 축소하고 연말연시 종교행사를 자제하여 코로나를 이겨나가는데 종교인들이 앞장 서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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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은경 의원, “다문화 아동 기초학습지원, 새마을문고 활용 등 접근성부터 높여야”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 권선1동)은 2월 27일(금) 오전 9시, 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다문화아동 기초학습지원 사업’관련 간담회를 개최하고, 사업의 실효성 강화를 위한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다문화아동 기초학습지원 사업’은, 미취학·초등학생 다문화 아동을 대상으로 기초 한글·수학 등 학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다문화아동의 경우 가정환경 등의 특성으로 연령에 맞는 한글 문해력을 충분히 갖추지 못해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적지 않다. 수원시는 그간 기초학습 지원을 추진해 왔으나, 교육 횟수 부족과 접근성 문제 등으로 교육 효과가 제한적이라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김은경 의원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해당 문제를 짚으며 교육 실효성 강화를 촉구한 바 있으며, 이번 간담회에서는 동(洞) 새마을문고를 학습교실로 운영하여 접근성을 높이고 교육 효율을 강화하는 방안을 구체적인 대안으로 제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수원시 이주민정책과장 등 관계 공무원,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 세류1·2·3동 및 권선1동 새마을문고 회장 및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지역아동센터 센터장, 수원시학원연합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