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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김제시 강해원 부시장 코로나19 종교시설 특별점검

연말연시 코로나19 확산억제 위한 종교시설 협조당부

 아시아통신 김성연 기자 | 김제시가 종교별 의례일(성탄절) 및 연말연시를 맞아 각종 종교행사가 예상됨에 따라 지난 22일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김제시는 강해원 부시장을 중심으로 특별점검반을 편성해 교회, 성당, 사찰 등을 다니며 ‘단계적 일상회복 지속을 위한 방역강화 대책’ 및 연말연시 각종 종교행사 등에 대한 방역지침준수 및 행사자제 등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현재 김제시는 300여개소에 달하는 종교시설이 있으며 각 종교시설에 대해 김제시청 전담 공무원을 지정하여 ‘종교시설 1:1전담시스템’을 가동하는 등 코로나 19대응에 적극적 대처를 기하고 있다.

 

 

그러나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정기적으로 사람들이 모여드는 종교시설의 협조가 절실히 요구되는 상황이다.

 

 

이날 종교시설점검에 팔을 걷은 강해원 부시장은 각 종교지도자들을 직접 만나 “현재 오미크론 변이마이러스가 여러지역으로 전파되고, 전국적인 확진자 증가로 의료대응 역량 한계치를 초과하고 있는 상황으로, 정규 종교활동의 인원을 축소하고 연말연시 종교행사를 자제하여 코로나를 이겨나가는데 종교인들이 앞장 서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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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