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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보성읍 희망드림협의체 ‘사랑의 쌀 나누米’행사 성료

각계각층의 적극적인 참여로 6,340kg 접수

 아시아통신 김성연 기자 | 보성군 보성읍 희망드림협의체는 지난 22일 ‘사랑의 쌀 나누米’ 전달식을 가졌다.

 

 

10월 1일부터 시작된 ‘사랑의 쌀 나누米’에 지역주민, 출향향우, 기관․ 단체 등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총 6,340kg(약 317포/20kg)의 쌀이 기부됐다.

 

 

후원 받은 쌀은 관내 전라남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를 통해 사회복지시설(8개소), 경로당(48개소), 복지사각지대에서 발굴한 취약계층(43가구)에 전달됐다.

 

 

보성읍 희망드림협의체 조영우 위원장은 “이번 쌀 나누미 행사에 보내주신 따뜻한 사랑의 손길에 감사드리며, 이러한 나눔문화가 꿈과 행복이 넘치는 희망찬 보성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밀알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균 위원장은 “보다 살기 좋은 보성을 만들고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에게 꿈과 행복이 넘치는 지역복지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보성읍 희망드림협의체는 2016년부터‘사랑의 쌀 나누米 ’ 행사를 추진해 왔으며, 민원실 입구에 홍보배너 및 후원 신청서를 비치하는 등 적극적인 캠페인을 전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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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은경 의원, “다문화 아동 기초학습지원, 새마을문고 활용 등 접근성부터 높여야”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 권선1동)은 2월 27일(금) 오전 9시, 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다문화아동 기초학습지원 사업’관련 간담회를 개최하고, 사업의 실효성 강화를 위한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다문화아동 기초학습지원 사업’은, 미취학·초등학생 다문화 아동을 대상으로 기초 한글·수학 등 학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다문화아동의 경우 가정환경 등의 특성으로 연령에 맞는 한글 문해력을 충분히 갖추지 못해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적지 않다. 수원시는 그간 기초학습 지원을 추진해 왔으나, 교육 횟수 부족과 접근성 문제 등으로 교육 효과가 제한적이라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김은경 의원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해당 문제를 짚으며 교육 실효성 강화를 촉구한 바 있으며, 이번 간담회에서는 동(洞) 새마을문고를 학습교실로 운영하여 접근성을 높이고 교육 효율을 강화하는 방안을 구체적인 대안으로 제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수원시 이주민정책과장 등 관계 공무원,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 세류1·2·3동 및 권선1동 새마을문고 회장 및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지역아동센터 센터장, 수원시학원연합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