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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권익현 부안군수, 아프가니스탄 여성인권 보장 세이브 아프간 위민 챌린지 동참

 아시아통신 김성연 기자 | 권익현 부안군수가 아프가니스탄 여성의 인권보호와 안전보장을 촉구하는 ‘세이브 아프간 위민(save afghan women)’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탈레반의 아프가니스탄 장악으로 여성들의 생명권과 기본권이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서 국제사회와 연대해 아프가니스탄 여성의 안전과 인권 보장을 촉구하기 위한 SNS 릴레이 캠페인이다.

 

 

권익현 군수는 이번 챌린지에서 ‘아프간 여성들의 기본권과 인권을 지키는 일을 함께 하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했으며 “아프간 여성들도 생명과 인권을 보장받고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우리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유진섭 정읍시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하게 된 권익현 군수는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전춘성 진안군수, 유기상 고창군수, 자매결연 도시인 부산 진구 서은숙 구청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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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