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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익산署 신동지구대, 보행자 교통사고 예찰활동 강화

외곽지역 보행자 교통사고 위험 예방 순찰 힘써

 아시아통신 김성연 기자 | 익산경찰서 신동지구대에서는 도심과 달리 관내 농촌마을을 비롯 외곽지역 이면도로 가장자리를 보행하다 차량 운전자들이 보행자를 인식하지 못해 발생하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힘써 주민들의 공감과 호응을 얻고 있다.

 

 

겨울철은 야간시간대가 긴 시기로 관내 농촌마을과 외곽지역에 인도가 없는 도로의 경우 인근 주민들 특히, 어르신들이 도로 가장자리를 걸어가다 교통사고를 당할 우려가 많은 관계로 지역안전순찰 시 주민 상대 밝은 색 계통의 옷을 착용하고 보행 시 차량에 주의하며 다닐 수 있도록 홍보하는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치안활동에 힘쓰고 있다.

 

 

지구대장 송태석 경감은 “밤이 긴 겨울철 시기 보행자 교통사고는 사망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기에 도심 외곽지역을 중심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순찰 및 홍보활동을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송승현 익산서장은 “겨울철은 교통환경이 좋지 않은 시기로 교통사고 특해, 보행자 대상 교통사고가 예상되는 여러 가지 요인들에 대해 미리 파악하여 대응함으로 주민들이 교통사고로 인해 안타까운 일을 입지 않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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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