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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익산署 신동지구대, 보행자 교통사고 예찰활동 강화

외곽지역 보행자 교통사고 위험 예방 순찰 힘써

 아시아통신 김성연 기자 | 익산경찰서 신동지구대에서는 도심과 달리 관내 농촌마을을 비롯 외곽지역 이면도로 가장자리를 보행하다 차량 운전자들이 보행자를 인식하지 못해 발생하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힘써 주민들의 공감과 호응을 얻고 있다.

 

 

겨울철은 야간시간대가 긴 시기로 관내 농촌마을과 외곽지역에 인도가 없는 도로의 경우 인근 주민들 특히, 어르신들이 도로 가장자리를 걸어가다 교통사고를 당할 우려가 많은 관계로 지역안전순찰 시 주민 상대 밝은 색 계통의 옷을 착용하고 보행 시 차량에 주의하며 다닐 수 있도록 홍보하는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치안활동에 힘쓰고 있다.

 

 

지구대장 송태석 경감은 “밤이 긴 겨울철 시기 보행자 교통사고는 사망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기에 도심 외곽지역을 중심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순찰 및 홍보활동을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송승현 익산서장은 “겨울철은 교통환경이 좋지 않은 시기로 교통사고 특해, 보행자 대상 교통사고가 예상되는 여러 가지 요인들에 대해 미리 파악하여 대응함으로 주민들이 교통사고로 인해 안타까운 일을 입지 않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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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은경 의원, “다문화 아동 기초학습지원, 새마을문고 활용 등 접근성부터 높여야”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 권선1동)은 2월 27일(금) 오전 9시, 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다문화아동 기초학습지원 사업’관련 간담회를 개최하고, 사업의 실효성 강화를 위한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다문화아동 기초학습지원 사업’은, 미취학·초등학생 다문화 아동을 대상으로 기초 한글·수학 등 학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다문화아동의 경우 가정환경 등의 특성으로 연령에 맞는 한글 문해력을 충분히 갖추지 못해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적지 않다. 수원시는 그간 기초학습 지원을 추진해 왔으나, 교육 횟수 부족과 접근성 문제 등으로 교육 효과가 제한적이라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김은경 의원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해당 문제를 짚으며 교육 실효성 강화를 촉구한 바 있으며, 이번 간담회에서는 동(洞) 새마을문고를 학습교실로 운영하여 접근성을 높이고 교육 효율을 강화하는 방안을 구체적인 대안으로 제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수원시 이주민정책과장 등 관계 공무원,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 세류1·2·3동 및 권선1동 새마을문고 회장 및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지역아동센터 센터장, 수원시학원연합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