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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2021년 경북도민행복대학 성주캠퍼스' 1기 학사일정 마무리

 아시아통신 김성연 기자 | 성주군은 12월 21일 오후 1시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진행된 경북도민행복대학 명예학위수여식 참석을 끝으로 제1기 도민행복대학 성주캠퍼스의 모든 학사일정을 마쳤다.

 

 

이날 학위수여식은 개회선언, 국민의례, 명예학사학위증 수여, 우수학습자 시상, 총장(도지사) 인사, 캠퍼스학장 축사, 학생대표 답사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성주캠퍼스에서는 이원기 학생회장께서 우수학습자상을, 이재수님(70세, 선남면)께서 학습수기 공모전 대상 수상의 영예를 누렸다.

 

 

이번 명예학위수여식에서 우수학습자상을 수상한 성주캠퍼스 이원기 학생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임에도 다양하고 알찬 강의를 통해 인생 100세를 준비하기 위한 새로운 지식을 배울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도민대학을 통해 익힌 지식을 ‘군민중심, 행복성주’ 건설을 위하여 나누고 베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북도에서 올해 새롭게 추진한 경북도민행복대학은 성주캠퍼스를 비롯한 19개 시·군캠퍼스가 운영되었고 성주캠퍼스는 5월부터 12월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 성주문화예술회관 소강당에서 진행 되었으며, 총 40명이 입학하여 25명이 명예학사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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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