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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유진섭 정읍시장, 아프가니스탄 여성 인권보장을 위한 챌린지 동참

아프간 여성 존엄·인권보호 위해 관심과 참여 당부

 아시아통신 김성연 기자 | 유진섭 시장은 21일 아프가니스탄 여성들의 안전보장과 인권 보호를 촉구하는 ‘세이브 아프간 위민(Save Afghan Women)’ 챌린지에 동참했다.

 

 

세이브 아프간 위민 챌린지는 탈레반의 아프가니스탄 장악으로 여성들의 생명권과 기본권이 위협받는 상황에서 국민적 공감 형성과 국제사회의 관심을 이끌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아프간 여성과 연대하는 의미를 담아 ‘#Save Afghan Women’ 문구를 포함한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하고 챌린지에 참여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유 시장은 이환주 남원시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다.

 

 

유 시장은 ‘아프가니스탄 여성의 인권을 함께 지켜주세요’라는 손글씨로 적은 메세지를 전하며 아프간 여성들의 존엄과 생명, 인권보장을 위해 국제사회 공조를 촉구했다.

 

 

유진섭 시장은 “폭력과 위협으로부터 고통의 날들을 보내고 있는 아프가니스탄 여성들이 안전하고 평등한 세상을 누릴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길 간절히 바란다”며 “정읍시도 아프가니스탄 여성 인권과 안정보장을 위해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진섭 시장은 다음 릴레이 챌린지 주자로 김승수 전주시장, 권익현 부안군수, 김철수 속초시장을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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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은경 의원, “다문화 아동 기초학습지원, 새마을문고 활용 등 접근성부터 높여야”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 권선1동)은 2월 27일(금) 오전 9시, 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다문화아동 기초학습지원 사업’관련 간담회를 개최하고, 사업의 실효성 강화를 위한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다문화아동 기초학습지원 사업’은, 미취학·초등학생 다문화 아동을 대상으로 기초 한글·수학 등 학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다문화아동의 경우 가정환경 등의 특성으로 연령에 맞는 한글 문해력을 충분히 갖추지 못해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적지 않다. 수원시는 그간 기초학습 지원을 추진해 왔으나, 교육 횟수 부족과 접근성 문제 등으로 교육 효과가 제한적이라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김은경 의원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해당 문제를 짚으며 교육 실효성 강화를 촉구한 바 있으며, 이번 간담회에서는 동(洞) 새마을문고를 학습교실로 운영하여 접근성을 높이고 교육 효율을 강화하는 방안을 구체적인 대안으로 제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수원시 이주민정책과장 등 관계 공무원,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 세류1·2·3동 및 권선1동 새마을문고 회장 및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지역아동센터 센터장, 수원시학원연합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