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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영월군 로컬푸드 잔류농약 검사 완료

영월군 로컬푸드 안심하고 드세요

 아시아통신 조연정 기자 | 영월군은 영월군 로컬푸드 농특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잔류농약 안전성검사 243건을 완료했다.

 

 

영월군 로컬푸드 직매장은 와이스퀘어 내 쉬어가게와 축협하나로마트 영월점 내 shop in shop 형태로 2개소를 운영 중이며, 90여명의 회원들의 다양한 농특산물 500여종의 상품으로 운영 되고 있다.

 

 

올해는 부설기관 동강생물사업단과 협조하여 상반기에는 143건을 무상으로 검정을 추진했으며, 하반기에는 계약을 통해 100건의 잔류농약안전성 검사를 완료 하였다.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는 신규회원이나 신규납품 농특산물에 우선적으로 시행되고, 올해는 총 243건의 잔류농약검사 결과 236건의 농특산물의 안전성이 확인되었다. 잔류농약이 검출된 7건의 농산물은 납품정지 및 기한연기 재검사를 조치를 통해 영월군 로컬푸드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유통사업단 엄정훈 단장은 “ 올해도 영월군 로컬푸드를 애용해주신 군민들께 감사인사를 전하며, 내년에도 영월군 로컬푸드의 안전성을 확보해 군민들께 저렴하고 품질 좋은 로컬푸드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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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