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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부안군, 코로나19 감염취약 고위험시설 방문 추가 백신접종 완료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 청렴캠페인 병행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부안군은 고령층 및 감염취약 고위험시설에 해당하는 노인시설에 입소한 어르신 및 종사자에 대한 코로나19 방문 추가 백신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실제 부안군보건소는 지난 11월 23일부터 요양원 등 감염취약시설을 방문해 추가 접종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방문 접종에서는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는 청렴 홍보 문구가 적힌 어깨띠를 활용해 청렴캠페인도 병행했다.

 

 

군은 1개 방문접종팀(6명)을 구성해 요양시설 등 감염취약시설 11개소를 방문해 추가로 백신을 접종했으며 요양병원 2곳은 기관별 자체접종을 통해 178명에 대한 추가 접종을 안전하게 마무리했다.

 

 

군은 향후 위탁의료기관이 없는 면지역 고령층을 대상으로 보건지소에서 순회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아직 코로나19 백신접종을 받지 않은 군민께서는 적극적으로 접종에 참여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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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