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장애인 ‘주거유지지원형’ 자립지원 시범사업 시행

4월 1일부터 본격 시행…돌봄 공백 우려 있는 재가 장애인 8명 대상 맞춤형 밀착 지원 -
전담인력이 가정 방문해 주거·건강·병원 동행·사회참여·위기 대응까지 통합 관리 -
보호자 부재나 건강 악화에도 살던 곳에서 계속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자립 기반 마련 -

2026.04.02 20:4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