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호 서울시의원, 서울시설공단 내부순환로 등 효율적인 제설 방안 제안“일회용 체인 보급으로 도로에 갇힌 차 먼저 빼기 작전”

작년 12월 5일 긴급 폭설로 인한 도로 결빙으로 연희램프가 경찰에 의해 봉쇄되고 홍제램프 1차선으로만 이동한 터라 장시간 도로에 갇힌 시민 불편을 설파
내부순환로 위에 갇혔던 시민들은 배고픔, 추위, 용변 등 장시간 심각한 불편과 불안을 초래했던 바, 현재 구축된 램프별 제설 계획이 비효율적임을 증명
저렴한 일회용 체인을 다수 구비한 뒤, 긴급 폭설로 인해 내부순환로 일부를 봉쇄할 일이 발생한다면 이를 도로 위 차량에 배포하여 도로에서 차량을 먼저 뺀 뒤 더 효율적인 제설 작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함을 제안

2026.03.06 11:1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