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운동장의 함성에서 DDP의 곡선까지…서울의 30년을 기록하다

지자체 최초, 30년 동안 이어진 서울 경관기록화 사업, 「서울, 시간이 그린 도시」전시 개최
과거와 현재를 잇는 기록의 힘… 서울 시민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공감과 추억의 장 마련
시 “경관기록은 세대를 연결하고 미래 세대와 공유하는 중요한 도시 자산이자 사료가 될 것”

2026.02.12 09:1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