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규제에 막힌 신림7구역 지원 나서… 사업성 추가개선 지원

2014년 정비구역 해제 후 장기 정체… 신속통합기획으로 2024년 구역 지정, 사업 재가동
용도지역 조정(1종→2종), 용적률(170%→215%), 신통기획으로 사업성 확보
조합직접설립 추진 10.15대책 이후 답보상태…시, 보정계수2.0 적용해 분담금 감소
오 시장, 19일 현장방문 “조합설립~착공까지 끝까지 책임, ’31년까지 관악구 1.3만 호 착공”

2026.01.20 07:4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