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호 서울시의원,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눈 흘기는 재한캄보디아인들, 대한민국이 만만한가?”

재한캄보디아인들이 본국 내 범죄조직 문제에 대해서는 침묵하면서 지난 28일, 뜬근없이 대한민국 국방부에 항의 시위와 청원을 제출한 것에 대해 강한 비판
캄보디아 내 국제 범죄조직은 단순히 생겨난 게 아니라 부패한 캄보디아 정부의 방치 아래 발전을 거듭했으며 현재 고도의 수법으로 경제적으로 절실한 청년들을 범죄의 지옥으로 끌어들이고 있음에도 이에 대해서는 침묵함을 규탄
일찍이 뉴욕타임스가 중국과 캄보디아 간 무기 거래 정황을 보도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해서는 일언반구 없음을 비판
2026년 새해를 맞이하여 서울시 내 거주 중인 모든 외국인의 비자 발급 여부 및 유효기간 실제 확인으로 불법체류자 근절에 앞장서야 함을 주장

2026.01.02 08:2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