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터지킴이 수당 8년째 동결 …서울시교육청의 ‘봉사 강요식’ 편법 운영

배움터지킴이 하루 수당 4만8천원…물가 상승률 반영 전혀 안 돼
김경훈 시의원 “학교보안관에 비해 실정 열악…인건비 올려 처우 개선해야”

2025.12.09 10:3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