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수지 시의원, “학폭위 사실상 모두 지연되고있다…피해학생 방치 심각”

학교폭력 신고 교육지원청별 천차만별에도 인력은 그대로…구조적 한계
학생 수·학폭 발생 건수에 비례한 전담인력·심의공간 확충 촉구

2025.11.21 14:4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