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지방자치 혁신대상 환경혁신 부문 ‘대상’ 수상

소규모 상가 6만여 곳에 전국 최대 규모의 폐비닐 분리 전용 봉투 배포하며 비닐 재활용 촉진 -
현대백화점과 협력해 서울시 자치구 최초 폐비닐 열분해 재활용 모델 구축 -

2025.11.21 14:3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