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준오 의원, 청년 울린 청년안심주택 협약 당사자는 오세훈 시장... 책임 없다 어불성설!

민간사업자는 서울시와 협약 통해 청년안심주택 사업 추진
협약서에는 보증보험 가입 의무 및 서울시의 관리책임 등 담겨 있어
서 의원, 오세훈 시장 부임 이후 협약이 더 많은데 책임 없다는 건 어불성설!

2025.11.08 07: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