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했던 너를 남겨두려고, 붉어진 너를 책갈피에 끼운다.” 서울시, 2025년 가을편 「서울꿈새김판」 문안 공개

10.17.(금) 서울도서관 외벽에 새로운 문안으로 단장한 가을편 서울꿈새김판 게시
가을편 공모전 657건 문안 접수…게시작 최미나 씨 작품 포함 5편 선정
“가을을 맞아 붉게 물든 단풍을 책갈피에 끼우던 옛 기억을 담아낸 문안”

2025.10.18 13:1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