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시장, "백사마을 사회통합 상징공간으로 재탄생"… 3178세대 차질없이 공급

9일(화), 16년 만에 사업 본궤도 오른 철거 현장점검, 신속‧투명한 사업추진 강조
마지막 ‘달동네’에서 불암산을 품은 최고 35층 명품 주거단지로 2029년 재탄생 예정
주거지보전용지→공동주택용지, 사업성 보정계수, 용도지역 상향 등 사업성 대폭 개선
분양주택과 임대주택 획지 구분 없이 통합‧개발, 서울 대표 소셜믹스 사례로 자리매김

2025.09.10 09:4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