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디자인 전 세계로 발신…<디자인 마이애미> DDP서 아시아 첫 오픈

디자인마이애미 아시아 첫 전시 <창작의 빛: 한국을 비추다>展 9월 14일까지 DDP에서 열려,
서울은 ‘디자인마이애미 인 시추’ 첫 개최지. 한국 콜렉터블 디자인 세계 무대로
서울디자인재단, 해외 12개 갤러리, 국내 4개 갤러리, 71명 참여 작품 170점 전시
한국의 콜렉터블 디자인 조명하는 디자인토크 (9.2)개최. 서울의 글로벌 위상 강화

2025.09.02 06:4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