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푸른 뱀의 해를 맞이하여 시민 곁으로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대구예술발전소·수창청춘맨숀

동시대 예술 창작거점으로 지역예술인 대상 맞춤형 창작지원활동을 통해 시민과 예술로 소통하는 복합문화공간 지향

2025.01.09 20:3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