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OTT 기대작 서울에서 찍는다…주연배우・제작자 '다니엘 대 킴' 서울 명예시민 위촉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작품 <Butterfly> 서울 유치…한강,여의도,동대문 등에서 촬영
’07년 시작한 ‘서울로케이션 지원’ 중 최대 규모 시리즈물, 전 세계에 서울매력 확산
역대 지원작품 중 최장기간 촬영…감독급 스텝을 포함해 국내스텝 200여명 고용
오세훈 시장, 3.20.(수) 시청서 주연배우‧제작자 ‘다니엘 대 킴’에 명예시민증 수여
“<버터플라이> 시작으로 전 세계 서울 매력 전하는 작품 확대돼 창조산업도시 도약 기대”

2024.03.21 09: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