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사회·투명 경영(ESG)는 경제의 `덫`아닌 성장의 `발판` 인식해야

임상준 환경부 차관, 지속가능기업혁신 토론회(포럼)에서 “정부의 일방적 규제로는 원하는 결과 얻지 못해 판에 박힌 관행적 지원 아닌 파격적 지원 치열하게 고민할 것”

2023.11.06 12:4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