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덕 전 남양주 부시장, 36회 째 헌혈

- 코로나19로 헌혈 기피해 혈액 재고량 부족....“안타까워”
- 사랑 실천의 가장 성스러운 것은 헌혈, “동참 바랍니다”

2022.02.28 22:5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