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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2022년 수교 30주년 기념 신북방 11개국 특집편 방영

 아시아통신 최성수 기자 | 외교부는 한국과 신북방 지역 간 문화적 연대와 교류를 지향하는 쌍방향 문화교류 협력의 일환으로 내년 수교 30주년을 맞이하는 신북방 11개국의 문화 유산을 소개하는 특집편을 EBS 지식채널ⓔ를 통해 11월 30일부터 12월 8일까지 총 4편 방영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 외교의 핵심과제 중 하나인 신북방 정책의 8대 분야 중 ‘문화·교육 교류’를 이행하는 사업으로서, 내년 수교 30주년 기념 신북방 11개국 특집편을 통해 신북방 지역의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교류를 확대하기 위한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이번 EBS 지식채널ⓔ 특집편은 전인류가 함께 보호할 가치가 있는 유네스코 유산을 중심으로 신북방 11개국의 문화를 소개함으로써 신북방 지역의 독창성과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지닌 다양한 유산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야기 그림책을 소재로 한 1부, 전통놀이를 통해 연결고리를 찾아가는 2부, 외세의 침략 속에서도 지켜온 고유한 문화에 관한 3부, 여러 색채를 통해 다양한 문화를 살펴보는 4부 등 각 편마다 색다른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외교부는 상호 문화에 대한 이해를 지향하는 쌍방향 문화교류 협력을 통해 우리 국민들이 다른 지역의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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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의회, '남양주시 청소년 정책 연구모임'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아시아통신] 남양주시의회는 9일 남양주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의원 연구단체인‘남양주시 청소년 정책 연구모임’의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남양주시 청소년을 둘러싼 정책환경 분석을 통해 청소년의 삶의 질 향상과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 남양주시 청소년 정책을 보완할 수 있는 개선방안 제시와 새로운 정책 사업 발굴을 통한 실효성 있는 청소년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대표의원인 전혜연 의원을 비롯한 연구단체 소속 의원들과 용역 수행사 연구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남양주시 청소년정책 일반현황 검토 △유사사례 조사 및 관계법령 검토 △청소년 및 학부모 수요정책 조사 △청소년 정책 문제점 분석 및 개선방안 도출 등 앞으로의 연구 내용과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참석한 의원들은 “청소년의 기준이나 범위가 개별법에 따라 차이가 있으므로 나이대별 경계도 감안하여 용역을 추진해야 한다”고 요구하며, “타시군이나 집행부에서 일반적으로 추진하는 용역과는 달리 기존 틀을 벗어난 접근을 해야 효과적인 정책으로 연결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남양주시의회, '남양주시 청소년 정책 연구모임'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아시아통신] 남양주시의회는 9일 남양주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의원 연구단체인‘남양주시 청소년 정책 연구모임’의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남양주시 청소년을 둘러싼 정책환경 분석을 통해 청소년의 삶의 질 향상과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 남양주시 청소년 정책을 보완할 수 있는 개선방안 제시와 새로운 정책 사업 발굴을 통한 실효성 있는 청소년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대표의원인 전혜연 의원을 비롯한 연구단체 소속 의원들과 용역 수행사 연구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남양주시 청소년정책 일반현황 검토 △유사사례 조사 및 관계법령 검토 △청소년 및 학부모 수요정책 조사 △청소년 정책 문제점 분석 및 개선방안 도출 등 앞으로의 연구 내용과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참석한 의원들은 “청소년의 기준이나 범위가 개별법에 따라 차이가 있으므로 나이대별 경계도 감안하여 용역을 추진해야 한다”고 요구하며, “타시군이나 집행부에서 일반적으로 추진하는 용역과는 달리 기존 틀을 벗어난 접근을 해야 효과적인 정책으로 연결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