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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SBS 비서진] 대세 리센느에 거침없는 연예계 생존 조언 “니네 떴잖아, 눈치 안 봐도 돼”

평균 나이 20.6세 리센느… 비서진의 ‘주입식 세뇌 교육’에 현실 직시하다?!

 

[아시아통신] 2일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평균 나이 20.6세 걸그룹 리센느를 자본주의로 물들이는 비서진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평균 나이 20.6세의 순수한 매력을 자랑하는 리센느가 ‘my 스타’로 등장한 가운데, 비서진의 자본주의 교육을 직면하며 큰 충격에 빠진다. 틈만 나면 이어지는 혹독한 자본주의 특강에 급기야 리더 원이마저 “나 (자본주의) 누리고 있었네...”라며 뼈를 때리는 깨달음을 얻어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리센느의 리더 원이와 막내 메이가 비서진의 논스톱 ‘자본주의 세뇌 교육’에 제대로 휘말린다. 가챠샵에서 장난감을 뽑으며 소확행을 만끽하는 원이와 메이에 이서진은 “돈을 많이 벌면 행복은 오게 되어 있다”라고 말하며, 장소를 불문하고 철저한 자본주의 철학을 펼쳤다는데, 과연 사회 초년생 리센느를 물들일 비서진표 ‘자본주의 교육’은 어떤 모습일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리센느의 화보 촬영 현장에서는 비서진의 ‘연예인 특강’이 이어진다. 촬영을 준비하는 스태프들을 살펴보던 리센느에 비서진은 “너네 떴잖아, 눈치 안 봐도 돼”라며 오히려 당당하게 행동할 것을 독려한다. 여기에 비서진은 연예계 선배로서 ‘연예인 병 관리법’까지 전수하며,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현실적인 조언에 리센느 역시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대세 걸그룹 리센느도 피해 갈 수 없는 비서진만의 자본주의 특강은 오늘(2일) 밤 10시 30분에 스페셜 확대 편성으로 방송되는 SBS ‘비서진’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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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환경공무관 적정 인력․재정 위한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임만균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10. 6.(화) 서울시립미술관 세마홀에서 ‘서울시-자치구 상생을 위한 환경공무관 적정인력 확보 및 재정분담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임 의장 주관으로 마련된 이날 토론회는 청소행정 수요에 기반한 적정한 환경공무관 확보와 안정적인 재원 마련으로 청소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정책 대안을 모색하고자 개최됐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청소행정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한 주제발표와 종합 토론이 진행됐다. 토론 현장에는 임 의장을 비롯해 성흠제․이성배 부의장, 이상훈 대표의원(강북2, 더불어민주당), 이병도 운영위원장(은평2, 더불어민주당) 등 서울특별시의회 의원 19명과 서울시 관계자 등이 참석해 환경공무관 인력과 재정 문제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먼저 주제 발표에서는 ▴송윤정 서울시의원(비례, 더불어민주당)이 ‘서울시 청소행정 수요와 재정분담의 타당성’에 대해 발제했다. 송 의원은 청소·환경 수요가 커지고 있음에도 25개 자치구 직영 환경공무관은 정원 2,867명 중 378명(13%)이 결원 상태라고 지적했다('26년 8월 기준). 이로 인해 현장 인력의 초과근무가 늘고 업무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