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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수원특례시의회, 제4회 수원특례시장기 축구대회 개최 축하…생활체육 열기 더해

김미경 의장, 수원특례시장기 축구대회 현장 찾아 동호인 격려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는 6일 수원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열린 '제4회 수원특례시장기 생활체육 축구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

 

수원시축구협회(회장 김병두)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9월 6일과 13일 이틀간 수원종합운동장 보조구장 등 3개 구장에서 진행되며, 축구 동호인 등 1,000여 명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룬다.

 

개회식에는 김미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과 대회 관계자, 축구 동호인 등이 참석했으며, 내빈 소개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대회사, 환영사, 격려사, 선수대표 선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미경 의장은 “대회 준비에 힘써주신 수원시축구협회 김병두 회장님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참가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즐거운 경기를 펼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수원특례시의회도 시민들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넓히고, 보다 나은 체육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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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꽃 흩날리고 희귀식물은 새롭게… 서울식물원, 다채로운 가을 정원 선보여
[아시아통신] 서울식물원은 주제정원에서 10월 7일(수)부터 11월 8일(일)까지 약 한 달간 가을 특별 식물전시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멸종위기식물과 해안 자생식물을 새롭게 식재해 더욱 풍성해진 볼거리로 시민들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야외정원인 주제정원 내 ‘바람의정원’과 ‘정원사정원’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가을 특별 식물전시 『팜파레(Pamfare), 바람이 보내는 초대장』은 가을 정원을 대표하는 식물인 ‘팜파스(Pampas)’와 축하의 환희를 알리는 ‘팡파레(Fanfare)’의 의미를 결합해 기획했다. 서울식물원이 오랜 시간 가꿔온 다양한 억새류가 이번 전시의 주인공이다. 가을바람에 흔들리는 억새의 사르락거리는 풀결 소리를 지친 일상을 위로하고 축복하는 환희의 연주에 빗대어 ‘팜파레’라는 전시명을 붙였다. 바람과 억새가 함께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풍경과 소리를 통해 가을 정원의 정취를 오롯이 느낄 수 있다. 주제정원에는 총 1,900여 종의 식물이 식재되어 있으며, 이 가운데 99종 10만 4천 본의 억새류를 관리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기존에 볼 수 없었던 팜파스와 분홍보리사초 등 새로운 품종 5종을 선보인다. 여기에 큰개기장, 보랏빛 억새 등 기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환경공무관 적정 인력․재정 위한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임만균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10. 6.(화) 서울시립미술관 세마홀에서 ‘서울시-자치구 상생을 위한 환경공무관 적정인력 확보 및 재정분담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임 의장 주관으로 마련된 이날 토론회는 청소행정 수요에 기반한 적정한 환경공무관 확보와 안정적인 재원 마련으로 청소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정책 대안을 모색하고자 개최됐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청소행정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한 주제발표와 종합 토론이 진행됐다. 토론 현장에는 임 의장을 비롯해 성흠제․이성배 부의장, 이상훈 대표의원(강북2, 더불어민주당), 이병도 운영위원장(은평2, 더불어민주당) 등 서울특별시의회 의원 19명과 서울시 관계자 등이 참석해 환경공무관 인력과 재정 문제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먼저 주제 발표에서는 ▴송윤정 서울시의원(비례, 더불어민주당)이 ‘서울시 청소행정 수요와 재정분담의 타당성’에 대해 발제했다. 송 의원은 청소·환경 수요가 커지고 있음에도 25개 자치구 직영 환경공무관은 정원 2,867명 중 378명(13%)이 결원 상태라고 지적했다('26년 8월 기준). 이로 인해 현장 인력의 초과근무가 늘고 업무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