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정읍시청 전경>
정읍시 신태인읍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쾌적하고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아름다운 농촌만들기 캠페인 집중 청소기간’을 운영한다.
신태인읍은 오는 9월 14일부터 23일까지 10일간을 집중 청소기간으로 정하고, 농촌지역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마을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농촌의 모습을 보여주는 한편, 주민 스스로 지역 환경을 가꾸는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각 마을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마을 진입로와 주변 공터, 농경지 인근 등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할 예정이다.
또한 영농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안내하고, 마을별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무단투기와 불법 소각 등을 예방하는 데에도 힘쓸 방침이다.
신태인읍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을 환경정비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며 “주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참여와 올바른 영농폐기물 분리배출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신태인읍은 이번 집중 청소기간을 계기로 주민들의 환경의식을 높이고, 지속적인 마을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