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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SotaTek(소타텍), 'Vietnam RWA Summit 2026' 실버 스폰서로 참가…블록체인·AI 기술 선보여

 

[아시아통신] 베트남 IT 서비스 및 AI·블록체인 솔루션 기업 소타텍이 'Vietnam RWA Summit 2026'에 실버 스폰서로 참가해 디지털 자산과 실물자산토큰화(RWA, Real-World Asset) 산업의 발전 방향을 주제로 한 논의에 참여했다.

 

지난 7월 18일부터 19일까지 베트남 하노이 국제컨벤션센터(International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정부 기관, 금융사, 기술 기업, 투자사, 업계 전문가 등이 참석해 베트남 디지털 자산 생태계의 성장 전략과 제도적 기반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올해 행사는 'Real-World Asset Tokenization Solutions and Opportunities to Capture the Billion-Dollar Market'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RWA 시장 확대를 위한 토큰화 기술과 함께 규제 체계, 산업 협력, 기술 인프라 구축 방안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소타텍은 행사 기간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자사의 블록체인 서비스와 AI 솔루션을 선보였다. 현장에서는 기업 관계자와 기술 커뮤니티,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다양한 기술 적용 사례를 소개하고, 디지털 전환과 Web3 환경에서의 활용 가능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행사에서는 디지털 자산 시장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토큰화 기술뿐 아니라 명확한 규제 체계와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안전한 인프라, 체계적인 리스크 관리가 함께 마련돼야 한다는 점도 주요 화두로 제시됐다.

 

소타텍은 'Digital Asset Security: From Traditional Markets to On-chain Transactions in the AI Era'를 주제로 열린 패널 토론에도 참여했다.

 

패널로 참석한 Bryan Du (소타텍 Business Development Director)는 업계 전문가들과 함께 AI 확산과 함께 변화하고 있는 디지털 자산 보안 환경과 온체인 금융으로의 전환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보안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패널에서는 디지털 자산 산업의 성장 과정에서 기술 혁신뿐 아니라 보안성과 투명성, 신뢰 기반의 인프라 구축이 병행돼야 한다는 점에 공감대가 형성됐다. 또한 시장 참여자 간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효과적인 리스크 관리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지속 가능한 디지털 자산 생태계 조성의 핵심 요소로 제시됐다.

 

소타텍은 이번 Vietnam RWA Summit 2026 참가를 통해 블록체인 및 디지털 자산 생태계의 다양한 기업 및 기관과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한편, AI 시대에 요구되는 안전하고 투명한 디지털 자산 생태계 구축을 위한 산업 논의에 참여했다.

 

소타텍 관계자는 "블록체인과 AI 기술은 다양한 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는 핵심 기술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이 실질적인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블록체인 및 AI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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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포용 다 잡은 혁신 화장실”…강남구, 2026년 서울 양성평등정책 ‘서울시장상’ 영예
[아시아통신]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서울시와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이 개최하는「2026 서울 양성평등정책 시상식」에서 우수 사례로 최종 선정되어 지난 3일 서울시장상을 수상했다. 2025년부터 개최해 온 이 행사는 서울시 자치구의 성별영향평가 이행 과정에서 도출된 정책 개선 성과를 검토하여 우수 사례를 발굴․심사한다. 학계 및 실무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평가를 거쳐 강남구 디지털도시과의 ‘공중화장실 안심디자인 프로젝트’가 2026년 우수 사례로 최종 선정됐다. 강남구는 ‘공중화장실 안심디자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능성과 디자인을 두루 고려해 도산공원과 세곡천 물맞이공원 내 공중화장실 두 곳을 재설계했다. 사용자 친화적인 디자인을 적용해 어둡고 기피 대상이던 기존 공중화장실 이미지를 벗어나 누구나 안심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외관은 도시미관을 고려해 하나의 조형물처럼 보이도록 설계됐다. 도산공원 공중화장실의 경우, 낮에는 고급스러운 파스텔 톤의 구조물이지만, 밤이 되면 조명 아래 은은한 빛이 벽면을 감싸며 조형미를 드러낸다. 세곡천 물맞이공원 화장실은 물처럼 흐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