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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청년엔 기회를, 중고령층엔 안정을” 국민통합위원회, '세대상생 일자리 특별위원회' 출범

 

[아시아통신]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는 6일 오후 2시 30분 정부서울청사에서 「세대상생 일자리 특별위원회」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첫 회의를 열었다.

 

이번 특위는 청년층의 사회 진출 기회 확대와 중고령층의 안정적인 근로 여건을 마련하여 세대 간 일자리 격차를 완화하고 상생할 수 있는 정책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출범했다.

 

특위는 통합위 서기자 세대젠더갈등해소 분과위원장이 위원장을 맡고, 고용‧노동 및 세대갈등 관련 분야 전문가 등 총 9명으로 구성됐다.

 

통합위는 특위 출범에 앞서 세 차례의 준비 회의를 통해 세대 간 고용 격차, AI 시대 청년 일자리, 고령 인구 노동 등 현황과 문제점을 점검하고, 특위에서 다룰 핵심 과제를 논의했다.

 

특위는 향후 미래산업 맞춤형 인재양성, 청년 노동시장 진입 촉진, 중고령층 고용 안정 지원 등을 위한 세부과제를 선정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대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석연 위원장은 “일자리 문제는 세대 간 대립이 아닌, 함께 풀어가야 할 통합의 핵심 과제”라며, “이번 특위 출범이 세대상생 일자리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서기자 특위 위원장은 “청년에게는 더 많은 기회를, 중고령층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는 세대상생 정책과제를 발굴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대안을 마련하는 데 특위의 역량을 모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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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최성호 의원, ‘학생 통학교통 지원체계 연구회’ 본격 가동 -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최성호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동)이 대표의원으로 참여하는 ‘수원시 학생 통학교통 지원체계 연구회’가 14일 ‘수원시의회 의원연구활동 지원 심의위원회’에서 최종 승인되면서 수원형 학생 통학교통 지원체계 마련을 위한 본격적인 정책 연구에 들어간다. 이번 연구회는 학생들의 통학을 단순한 이동 문제가 아닌 교육 접근성, 교통안전, 학부모 부담, 대중교통 사각지대, 학교 배치와 지역 간 형평성이 복합적으로 얽힌 정책 과제로 보고, 수원시 실정에 맞는 통학교통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수원시는 지역별 학교 배치와 대중교통 여건에 따라 학생들의 통학 환경에 차이가 발생하고 있으며, 학군 조정이나 학교 간 거리 증가 등으로 인해 통학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점에서 체계적인 지원방안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연구회는 앞으로 타 지방자치단체의 사례를 분석하고, 수원시의 학생 통학 실태와 교통 여건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 또한 현장 방문과 관계기관ㆍ교육현장ㆍ학부모 등과의 간담회를 통해 실제 현장에서 발생하는 통학 불편과 안전 문제를 구체적으로 파악할 예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학생 전용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