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바둑의 미래를 이끌 대표 선수 선발의 힘찬 출발
2026년 서울특별시장배 겸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수 선발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서울을 대표하여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할 선수들을 선발하는 중요한 무대로, 서울 바둑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행사는 안전사고 예방 안내를 시작으로 개회식, 국민의례, 내빈 소개, 대회사와 축사, 경기 규정 발표, 대회 선언 순으로 차분하면서도 품격 있게 진행됐다.
엄숙한 국민의례로 대회의 시작을 알리다
개회식은 국민의례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으로 시작됐다.
참석자들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대회의 의미를 되새겼다.
서울 바둑 발전을 위한 각계 인사 참석
이날 행사에는 서울시 체육계와 바둑계를 대표하는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특별시체육회(회장 강태성), 서울시 회원종목단체협의회, 중구체육회, 서울시 바둑협회 임원 및 고문단, 심판진과 지도자, 각 지역 바둑협회 관계자들이 함께하며 서울 바둑 발전과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했다.
특히 서울특별시 바둑협회 장학재 회장을 비롯한 협회 임원진과 심판위원들이 참석하여 공정하고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다짐했다.
서울 대표를 향한 첫 관문
이번 대회는 단순한 지역대회가 아닌 서울특별시 대표 선수를 선발하는 공식 대회다.
선수들은 전국체육대회 출전이라는 목표를 향해 자신의 기량을 겨루며 최고의 경기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경기 규정은 총괄심판장이 직접 설명하여 모든 선수가 동일한 조건에서 공정하게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했다.
안전과 공정을 최우선으로
주최 측은 경기 시작 전 안전교육을 실시하며 참가 선수와 학부모, 지도자들에게 안전수칙과 비상시 행동요령을 상세히 안내했다.
또한 경기 운영의 공정성과 질서 유지를 위해 심판진과 운영진이 철저한 준비를 마쳤으며, 모든 참가자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최고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
서울 바둑의 새로운 주역을 향하여
대회 선언과 함께 본격적인 경기가 시작되면서 선수들은 서울 대표라는 영광을 향한 치열한 경쟁에 돌입했다.
이번 선발전을 통해 선발되는 선수들은 서울특별시를 대표하여 전국체육대회에서 활약하게 되며, 서울 바둑의 위상을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다.
이번 대회가 모든 참가 선수들에게 값진 경험과 성장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하며, 서울 바둑의 미래를 이끌 새로운 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