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이승우)은 11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서울시 관내 보훈단체장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류재식 6·25참전유공자회 서울시지부장을 비롯해 구본욱 상이군경회 서울시지부장 등 14개 보훈단체장이 참석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보훈단체장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6월에 추진되는 주요 보훈 사업을 공유하고자 마련되었다.
간담회에 참석한 단체장들은 보훈가족의 애로사항을 전달하고, 보훈제도 발전을 위한 의견을 교환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승우 서울지방보훈청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단체장분들과 소통하며 국가를 위한 헌신과 희생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보훈단체와 긴밀히 협력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하여 보훈문화 확산과 단체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