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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AI를 지배하는 질문의 기술』 출간 최천규 박사 18번째 저서

 

 

AI를 사용할 것인가, AI에게 사용당할 것인가

 

최천규 박사 18번째 저서 『AI를 지배하는 질문의 기술』 출간

 

신인류 프롬프테리안이 제안하는 11가지 핵심 기술

 

도서명: AI를 지배하는 질문의 기술

 

부제: 신인류 프롬프테리안이 제안하는 11가지 핵심 기술

 

저자: 최천규(C.K. Choi)

 

출판사: 라이징 마운틴

 

인공지능(AI)이 우리 삶의 중심으로 빠르게 들어오고 있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AI는 전문가와 개발자들의 영역으로 인식되었지만, 이제는 학생, 직장인, 기업인, 공무원, 자영업자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활용하는 필수 도구가 되었다.

 

그러나 같은 AI를 사용해도 결과는 사람마다 다르다.

 

어떤 사람은 AI를 활용해 업무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반면, 어떤 사람은 기대했던 결과를 얻지 못한 채 AI에 실망한다.

 

그 차이는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최천규 박사는 그 해답을 단 한 단어로 설명한다.

 

"질문."

 

AI 시대의 승부는 AI의 성능이 아니라 질문의 수준에서 결정된다는 것이다.

 

AI 시대의 새로운 경쟁력은 질문이다

 

산업혁명 시대에는 자본이 경쟁력이었다.

 

정보화 시대에는 정보가 경쟁력이었다.

 

그리고 생성형 AI 시대에는 질문이 경쟁력이 되고 있다.

 

같은 ChatGPT를 사용하고, 같은 시간을 투자하고, 같은 주제를 다루더라도 질문을 어떻게 설계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완전히 달라진다.

 

"보고서 작성해 줘."

 

라는 질문과

 

"2027년 시장 환경을 고려해 실행 가능한 전략 5가지를 사례와 함께 표로 정리해 줘."

 

라는 질문은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들어낸다.

 

AI의 성능보다 중요한 것은 AI와 어떻게 대화하느냐이다.

 

결국 미래 사회의 핵심 역량은 질문하는 능력이 될 것이다.

 

AI가 AI를 만드는 시대

 

오늘날 AI는 단순한 검색 도구를 넘어섰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영상을 제작하며,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심지어 AI가 새로운 AI를 설계하고 개선하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

 

인공지능 전문가들은 인간 수준의 사고능력을 가진 범용인공지능(AGI)의 등장이 예상보다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고 전망한다.

 

이제 중요한 것은 AI를 사용할지 말지가 아니다.

 

AI를 얼마나 잘 활용할 수 있는가가 경쟁력을 결정하는 시대가 되었다.

 

『AI를 지배하는 질문의 기술』

 

이번에 출간된 『AI를 지배하는 질문의 기술』은 AI 활용 능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 실전형 가이드북이다.

 

이 책은 복잡한 이론 중심의 기술서가 아니다.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질문 설계 방법과 사례를 중심으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특히 저자는 미래 인류를 뜻하는 새로운 개념으로 ‘프롬프테리안(Promptarian)’ 을 제시한다.

 

프롬프테리안은 AI에게 효과적인 질문을 던지고 원하는 결과를 이끌어내는 능력을 갖춘 새로운 시대의 인재를 의미한다.

 

책에서 소개하는 11가지 핵심 질문 기술

 

이 책에서는 AI 활용도를 극대화하는 11가지 질문 기술을 소개한다.

 

제로샷 프롬프팅(Zero-Shot Prompting)

 

원샷 프롬프팅(One-Shot Prompting)

 

퓨샷 프롬프팅(Few-Shot Prompting)

 

페르소나 프롬프팅(Persona Prompting)

 

역할 부여 프롬프트

 

단계적 사고 프롬프트

 

맥락 설계 기법

 

역질문 기법

 

비교 분석 프롬프트

 

창의적 발상 프롬프트

 

전문가 수준의 결과를 만드는 고급 프롬프트

 

이 기술들은 AI를 단순한 검색 도구가 아닌 비서, 연구원, 컨설턴트, 전략가, 마케터로 활용할 수 있게 해준다.

 

저자 최천규(C.K. Choi)는 누구인가?

 

최천규 박사는 경영학박사로서 대학과 산업현장에서 수십 년간 경영전략과 혁신, 마케팅, 고객만족, 윤리경영, 데이터 분석 분야의 강의와 컨설팅을 수행해 왔다.

특히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 빅데이터 활용 및 분석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와 교육 활동을 이어오며 기업과 일반인들이 디지털 혁명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힘써 왔다.

 

현재는 경영대학 교수로서 차세대 인재 양성에 매진하고 있으며, 과거에는 정부산하기관의 경영평가모델을 개발하고 정부경영평가위원을 역임하였다.

 

또한 국민권익위원회 윤리경영 자문위원 및 교수위원으로 활동하며 공공부문의 투명성과 혁신에도 기여해 왔다.

 

대표 저서

 

최천규 박사는 이미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은 저술가이기도 하다.

 

대표 저서로는

 

『진격의 빅데이터』

 

『빅데이터 비즈니스 블루오션』

 

『주식회사 대한민국 미래 경쟁력』

 

『지역마케팅과 삶의 질』

 

『마케팅조사-SPSS 활용편』

 

『고객만족도』

 

등이 있으며,

 

이번 『AI를 지배하는 질문의 기술』은 그의 18번째 저서이다.

 

오랜 연구와 강의 경험, 그리고 디지털 혁명에 대한 깊은 통찰이 집약된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질문이 미래를 결정한다

 

​AI 시대는 더 이상 먼 미래가 아니다.

 

이미 시작되었다.

 

이제 중요한 것은 AI를 얼마나 많이 아느냐가 아니다.

 

얼마나 좋은 질문을 할 수 있느냐이다.

 

좋은 질문은 좋은 답을 만들고,

 

좋은 답은 좋은 선택을 만들며,

 

좋은 선택은 결국 더 나은 미래를 만든다.

『AI를 지배하는 질문의 기술』은 AI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질문의 힘과 새로운 가능성을 알려주는 실용적인 안내서가 될 것이다.

 

"미래는 AI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AI에게 무엇을 질문할지 아는 사람이 만든다."

 

AI를 사용하는 사람과 AI를 지배하는 사람의 차이는 결국 질문에서 시작된다.

 

저자 : 최천규(C.K. Choi)

 

출판사 : 라이징 마운틴

 

도서명 : AI를 지배하는 질문의 기술

 

부제 : 신인류 프롬프테리안이 제안하는 11가지 핵심 기술

 

저자 이메일 : cck0402@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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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학생들 더 큰 꿈 꿀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
[아시아통신] 임만균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14일(화) 마곡안전체험관(강서구 마곡동)과 ‘2026 서울진로직업박람회’를 차례로 찾아 학생 안전 및 진로직업 교육 현장을 점검하고, 서울시교육청과 힘을 모아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먼저 이날 오전 임 의장은 서울시의회 장상기‧고찬양‧홍재희 의원과 함께 마곡안전체험관 현황을 청취한 뒤에 방독면 착용, 지진 대피, 심폐소생술 등을 직접 체험하고 어린이들의 교통 및 재난 안전 체험을 참관했다. 서울시, 서울시교육청, 강서구 간 업무협약을 통해 지난 ’24년 설립된 ‘마곡안전체험관’은 어린이‧청소년을 비롯한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자연재난, 화재, 보건 등 12개 체험형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임 의장은 “생활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는 반복된 교육을 통해 대응 방법을 체화(體化)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며 “최근 안전사고 및 재난 유형이 다양해지고 있는 만큼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을 확대하는 한편 새로운 안전사고 시나리오를 발굴하고 프로그램을 다각화하는 데도 힘써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후 2시에는 양재aT센터(서초구 양재동)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서울진로직업박람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