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국가보훈부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이승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 저소득고령 국가유공자 및 유족을 위한 「 위대한 헌신, 행복한 노후」 위문 행사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먼저 서울지방보훈청 직원들은 6월 한 달간 서울연탄은행이 매주 수요일 진행하는 국가유공자 점심식사 지원 활동에 직접 봉사자로 참여한다.
이어 민간 기업과 단체의 위문품 지원도 이어진다. △롯데칠성음료는 1,620가구에 5,300만원 상당의 생수를 △농협중앙회 서울본부는 50가구에 300만 원 상당의 농협나눔꾸러미를 △코레일 경인본부는 60가구에 200만 원 상당의 선물세트를 △MZ봉사단 ‘연봉인상’은 40가구에 손편지와 700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승우 청장은 “매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사랑을 실천해 주는 기관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국가유공자의 위대한 헌신에 행복한 노후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