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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김민석 국무총리,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사고 현장방문

 

[아시아통신] 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1일 오후, 대전 유성구 소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사고 현장을 방문했다.

 

김 총리는 먼저 현장 지휘본부를 찾아 사고 발생 경과와 인명 피해 현황 등을 보고 받고, 현장 대응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사고 관련 보고를 받은 김 총리는 노동부와 행안부에 이번 사고를 철저히 분석하여 원인을 명확하게 규명하고, 유사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필요한 개선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김 총리는 이번 사고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과 유가족 여러분들의 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정부가 책임 있게 대응할 것임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김 총리는 모든 사업장은 형식적인 수칙 준수에서 벗어나 실질적으로 작동하는 현장 중심의 안전 예방 체계를 철저히 가동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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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수사지원AI 정책자문단 출범… 수사지원AI 사업 완성도 제고와 수사 품질 향상 기대
[아시아통신] 경찰은 한 해 기준 300만 건 이상의 사건을 접수, 매년 증가하는 상황으로 이를 한정된 수사 인력으로 해결하는 것은 어려움이 있어,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경찰 수사지원AI’를 도입했으며 이는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개년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가수사본부장 박성주)는 “지난 5월 27일, 경찰 수사 지원AI 고도화 사업을 추진하는 데 기술적 완성도 및 수사 현장 적합성을 높이고, 개선 과제 발굴하기 위해, 학계‧법조계‧수사‧인공지능 분야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된 제1기 형사사법정보시스템(수사지원AI) 정책자문단을 위촉했다.”라고 밝혔다. 국가수사본부는'정책자문단'을 통해 수사지원AI 사업 추진 관련 자문과 의견을 수렴하여, 수사 현장에 필요한 수사지원AI의 성능과 기능을 구축하는 고도화 사업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경찰 수사지원AI’ 1단계(2025년) 사업은 핵심 기반시설 및 기능을 구축하는 단계로 예산 27억 원을 투입하여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과 연동, 사건 쟁점 정리 및 외국어 번역, 법령·판례 제공, 영장 신청서 초안 작성 등의 기능을 구현하여 작년 11월 17일부터 현장 수사관에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