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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무당과 깡패


첫째, ‘제가 먼저 신이 올라야 남도 신이 오르게 한다.’
둘째, ‘내가 먼저 떨어야 남도 나를 무서워한다.’
첫째는 무당의 이야기고 둘째는 병 잘 깨는 깡패 이야기다.
작가는 ‘저부터 재미있게 써야 남들도 재미있게 본다’인데
나는 천성적으로 재미없는 걸 좀처럼 견디지 못한다.

성석제 저(著)《재미나는 인생》(강, 244쪽) 중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깡패는 분위기가 무르익으면 유리를 깬다고 하지 않습니다. 내가 먼저
깨야 상대가 쫄밥이 됩니다. 작가는 먼저 자기 글에 웃어야 하고, 설교
자는 먼저 자기 말씀 앞에 무너져야 합니다.

 

 

차가운 사람이 불을 전할 수 없고, 식은 심장이 누군가의 가슴을 데울
수 없습니다. 일은 기술로 시작될 수 있지만,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언
제나 먼저 타오른 한 사람의 열기입니다. 내가 지루해하는 일을 남이
감동해 주리라 기대하는 것은 젖은 성냥으로 모닥불을 피우려는 일입니다.

 

 

하나님도 차갑게 계산하는 사람보다 먼저 자신을 제단 위에 올려놓는
사람을 쓰십니다. 세상을 바꾸는 불은 언제나 남에게 던진 불씨가 아니
라, 내 안에서 먼저 붙은 불꽃에서 시작됩니다.
 

 

“내가 다시는 여호와를 선포하지 아니하며 그의 이름으로 말하지 아니
하리라 하면 나의 마음이 불붙는 것 같아서 골수에 사무치니 답답하여
견딜 수 없나이다.” (렘20:9)

<강남 비전교회 / 한재욱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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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대표".....전국 재선거, 실시해야 !
[아시아통신] <장동혁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중대한 참정권 침해…전국 재선거 실시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9일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유권자의 참정권이 심각하게 침해됐다"며 전국 단위 재선거 실시를 주장했다. 또한 선거관리위원회의 책임 있는 조치와 함께 특별검사 도입, 사전투표 제도 폐지를 촉구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 기자회견에서 "현재까지 드러난 사실만으로도 재선거를 실시할 충분한 사유가 된다"며 "아직 밝혀지지 않은 문제들이 더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사태를 "전국적 규모의 참정권 침해"라고 규정하며 선거관리위원회가 선거 무효를 선언하고 재선거 절차에 착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투표용지 부족으로 인해 얼마나 많은 유권자가 투표를 포기했는지조차 파악하기 어렵다"며 "출구조사 발표 이후에도 투표가 이어진 점 역시 선거 공정성 논란을 키우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참관인 없이 투표함을 이송하거나 개표를 진행한 사례는 명백한 절차 위반"이라며 "선관위가 스스로 문제를 인정하고 재선거를 추진하는 것이 혼란을 최소화하는 방법"이라고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