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국가보훈부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이승우)은 29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공군호텔에서 수도권에 거주하는 해외 파병용사 약 200여 명을 초청해 「해외파병용사의 날 위로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가의 부름에 따라 이국땅에서 전투 임무를 수행한 참전용사와 현재 국제평화 유지에 공헌하고 있는 해외파병 장병들의 헌신에 감사와 위로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로연 1부에서는 투철한 봉사 정신과 공동체 의식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이웃에 공헌한 모범 국가유공자 6명에게 국가보훈부장관 포상이 수여됐으며, 이어진 2부에서는 국방부 군악대 공연을 비롯하여 미스트롯 출신 가수 성민지의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
이승우 청장은 “조국을 위해 기꺼이 청춘을 바쳐 헌신하신 해외 파병용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해외 파병용사 영웅분들의 헌신을 국민 모두가 기억하고 감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