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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식약처, 2026년 바이오의약품 안전·품질관리 설명회 개최

바이오의약품 업계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추진 방향과 GMP 평가 절차 안내 등

 

[아시아통신]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바이오의약품 제조·수입업체를 대상으로 바이오의약품 안전·품질관리 추진 방향을 안내하기 위해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와 함께 ‘2026년 바이오의약품 안전·품질관리 설명회’를 5월 22일 은행회관(서울 중구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바이오의약품 시장의 빠른 성장과 항체약물접합체, 다중항체 등 고도화된 기술이 적용된 제품 개발로 안전·품질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됨에 따라, 업계의 바이오의약품 안전관리 이해도를 높이고 GMP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바이오의약품 위험도 평가 기반 감시 방향 ▲생물학적 제제 등 수송 관리 제도 개선 사항 ▲바이오의약품 자가투여주사제 위해성관리계획(RMP) 관리 방향 ▲신약 및 바이오시밀러 GMP 평가 절차 ▲바이오의약품 전문수탁 제조업체 GMP 평가 개선 방안 ▲바이오의약품 원료물질 인증 지원 시범사업 등을 상세히 안내한다.

 

특히, 최근 법적 근거가 마련된 바이오의약품 전문수탁 제조업체 GMP 평가 제도의 규제 지원 사항을 설명하고, 기업들이 현장에서 겪는 규정 해석의 어려움을 실질적으로 해소할 수 있도록 1:1 맞춤형 현장 상담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업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의약품 안심 사용 환경을 조성하고, 국내 바이오의약품 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규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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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학생들 더 큰 꿈 꿀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
[아시아통신] 임만균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14일(화) 마곡안전체험관(강서구 마곡동)과 ‘2026 서울진로직업박람회’를 차례로 찾아 학생 안전 및 진로직업 교육 현장을 점검하고, 서울시교육청과 힘을 모아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먼저 이날 오전 임 의장은 서울시의회 장상기‧고찬양‧홍재희 의원과 함께 마곡안전체험관 현황을 청취한 뒤에 방독면 착용, 지진 대피, 심폐소생술 등을 직접 체험하고 어린이들의 교통 및 재난 안전 체험을 참관했다. 서울시, 서울시교육청, 강서구 간 업무협약을 통해 지난 ’24년 설립된 ‘마곡안전체험관’은 어린이‧청소년을 비롯한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자연재난, 화재, 보건 등 12개 체험형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임 의장은 “생활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는 반복된 교육을 통해 대응 방법을 체화(體化)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며 “최근 안전사고 및 재난 유형이 다양해지고 있는 만큼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을 확대하는 한편 새로운 안전사고 시나리오를 발굴하고 프로그램을 다각화하는 데도 힘써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후 2시에는 양재aT센터(서초구 양재동)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서울진로직업박람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