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9 (화)

  • 구름많음동두천 23.5℃
  • 흐림강릉 23.3℃
  • 구름많음서울 25.9℃
  • 맑음대전 28.0℃
  • 구름많음대구 26.6℃
  • 구름많음울산 23.3℃
  • 맑음광주 28.1℃
  • 구름많음부산 22.8℃
  • 맑음고창 25.9℃
  • 흐림제주 22.7℃
  • 흐림강화 21.8℃
  • 맑음보은 26.8℃
  • 맑음금산 27.0℃
  • 구름많음강진군 25.1℃
  • 구름많음경주시 25.7℃
  • 구름많음거제 22.9℃
기상청 제공

사회

대한직장인체육회, 신임 사무총장·부회장·대외협력이사 선임

조직 전문성 강화와 대외 협력 체계 구축 위해 임원진 보강

                          

 

사단법인 대한직장인체육회(회장 어명수)는 11일 조직의 전문성과 대외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신임 사무총장과 부회장, 대외협력이사를 새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사무총장에 취임한 강창호 사무총장은 한국청소년중앙방송 대표와 국민표준안전재단 사무총장을 역임한 행정 및 미디어 전문가다. 강 사무총장은 직장인 스포츠 클럽 지원과 체육 행정의 효율화를 추진하는 역할을 맡는다.

 

부회장으로 선임된 박훈 교수는 가톨릭관동대학교에서 행정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학계의 행정 지식을 체육회 운영에 적용하는 업무를 담당한다.

 

대외협력이사로 선임된 김진걸 이사는 율리시즈크루즈 대표이사로, 비즈니스 네트워크와 경영 경험을 활용해 유관 기관 및 기업과의 파트너십 확대에 기여할 예정이다.

 

대한직장인체육회 어명수 회장은 각 분야 전문성을 가진 임원들이 조직에 합류함에 따라 직장인 스포츠 활성화와 노사 화합 환경 조성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대한직장인체육회는 이번 인사를 계기로 ‘직장인 1인 1기 스포츠 참여 운동’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종목별 리그 활성화와 스포츠 지도자 양성 사업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주요 인사 명단]

 

▲ 사무총장 강창호 (현 한국청소년중앙방송 대표)

 

▲ 부회장 박훈 (현 가톨릭관동대학교 교수 / 행정학 박사)

 

▲ 대외협력이사 김진걸 (현 율리시즈크루즈 대표이사)

 

 

배너
배너

공주대학교 대학원-힐스포레 MOU : 내 최초 뇌과학 기반 치유관광 디즈니랜드로 발돋움하다
국립공주대학교 스마트의료웰니스관광대학원이 공주시 소재 복합 치유공간 '힐스포레'(신풍 윈드밀)와 산학협력(MOU)을 체결하고, 국내 최초로 뇌과학 기반 치유관광사업자 등록 절차에 착수했다. 이번 협약은 K-MediWell 브랜드의 글로컬화와 치유관광산업 선도를 위한 핵심 전략 거점 확보라는 점에서 학계와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하버드 의대 크리스토퍼 팔머(Christopher Palmer) 교수의 '브레인 에너지(Brain Energy)' 이론이 K-MediWell 치유관광 프로그램의 신경과학적 근거로 적용되면서, 이번 협약은 국제적 학문 수준의 치유 모델을 실현하는 역사적 계기로 평가된다. ■ 1. 치유관광 대국을 향한 글로컬 전략 거점 확보 공주대 스마트의료웰니스관광대학원 이용근 교수는 사단법인 자연치유관광포럼 전세일 이사장과 공동으로 2026년 4월 9일부터 시행된 치유관광산업육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힐스포레를 치유관광 제1호 관광지 지정을 위한 공간기획에 착수했다. 힐스포레는 충청남도 공주시 신풍면 일대의 자연 환경을 활용해 '오정법(五正法)'과 '전일의학(全一醫學)'을 체험 콘텐츠로 구현한 복합 치유관광 공간으로, 이 교수는 이를 '치유관

국민의힘 "장동혁대표".....전국 재선거, 실시해야 !
[아시아통신] <장동혁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중대한 참정권 침해…전국 재선거 실시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9일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유권자의 참정권이 심각하게 침해됐다"며 전국 단위 재선거 실시를 주장했다. 또한 선거관리위원회의 책임 있는 조치와 함께 특별검사 도입, 사전투표 제도 폐지를 촉구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 기자회견에서 "현재까지 드러난 사실만으로도 재선거를 실시할 충분한 사유가 된다"며 "아직 밝혀지지 않은 문제들이 더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사태를 "전국적 규모의 참정권 침해"라고 규정하며 선거관리위원회가 선거 무효를 선언하고 재선거 절차에 착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투표용지 부족으로 인해 얼마나 많은 유권자가 투표를 포기했는지조차 파악하기 어렵다"며 "출구조사 발표 이후에도 투표가 이어진 점 역시 선거 공정성 논란을 키우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참관인 없이 투표함을 이송하거나 개표를 진행한 사례는 명백한 절차 위반"이라며 "선관위가 스스로 문제를 인정하고 재선거를 추진하는 것이 혼란을 최소화하는 방법"이라고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