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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사업가 "세무서비스 지원".....정읍시 !

-최대 30만원 '지원'-

[아시아통신] 

<정읍시청 전경>

 

정읍시가 청년 창업가의 초기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세무서비스 보탬이 사업'을 추진한다.

 

정읍시는 지역 내 청년 창업가들의 창업 초기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 영업 고정비용을 경감하기 위해 2월부터 '청년 창업가 세무서비스 보탬이 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영 부담이 많은 청년 창업가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세무서비스 이용 수수료를 연간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초기 창업 단계에서 발생하는 고정비 부담을 줄이고 보다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표다.

 

접수 기간은 12월 26일까지이며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 마감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으로 주소지와 사업장 소재지가 모두 정읍시에 있는 사업주 -연 매출 3억 원 이하 -18세~45세 이하 -사업자 등록 후 5년 이내인 청년 창업가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사업주가 직접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와 제출 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이후 담당 부서에서 서류 검토 후 접수 익월 초에 실비로 지급할 예정이다.

 

김영심 일자리경제과장은 "세무서비스 보탬이 사업을 통해 우리 시 청년 창업가들의 어깨가 조금이나마 가벼워져 초기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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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학생들 더 큰 꿈 꿀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
[아시아통신] 임만균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14일(화) 마곡안전체험관(강서구 마곡동)과 ‘2026 서울진로직업박람회’를 차례로 찾아 학생 안전 및 진로직업 교육 현장을 점검하고, 서울시교육청과 힘을 모아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먼저 이날 오전 임 의장은 서울시의회 장상기‧고찬양‧홍재희 의원과 함께 마곡안전체험관 현황을 청취한 뒤에 방독면 착용, 지진 대피, 심폐소생술 등을 직접 체험하고 어린이들의 교통 및 재난 안전 체험을 참관했다. 서울시, 서울시교육청, 강서구 간 업무협약을 통해 지난 ’24년 설립된 ‘마곡안전체험관’은 어린이‧청소년을 비롯한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자연재난, 화재, 보건 등 12개 체험형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임 의장은 “생활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는 반복된 교육을 통해 대응 방법을 체화(體化)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며 “최근 안전사고 및 재난 유형이 다양해지고 있는 만큼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을 확대하는 한편 새로운 안전사고 시나리오를 발굴하고 프로그램을 다각화하는 데도 힘써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후 2시에는 양재aT센터(서초구 양재동)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서울진로직업박람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