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호 서울시의원, 서부선 3.31 마지노선 앞두고 서울시·두산건설에 ‘상생 해법 건의문’ 전격 전달

“비판보다 해법이 먼저” 문성호 의원, ‘20억 리스크 관리 추경’과 ‘기술 혁신(Reboot)’ 제안서 직접 전달
3월 31일 협상 결렬 시 4월 1일 즉각 재정 전환 착수 위한 ‘행정 안전장치’ 마련 촉구

2026.03.25 13:57:24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