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초록불이다! 우리, 어서 봄으로 건너가요.” 서울시, 2026년 봄편 「서울꿈새김판」새단장하여 공개

봄을 맞아 3.19.(목) 서울도서관 외벽에 새로운 문안으로 단장한 서울꿈새김판 게시
2026년 봄편 공모전 총 2,037건 문안 접수··· 게시작 박소현 씨 작품 포함 4편 선정
“신호등 ‘초록불’을 봄의 ‘청신호’로 풀어내 일상 속 시민들에게 봄의 설렘을 전하고자 함”

2026.03.20 09: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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