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원 서울시의원, “입학생 14명 vs 108명 …900m 거리 내 초등학교 양극화”

입학생 20명 미만 초등학교 30곳…과밀·과소 공존 속 대책 필요
이 의원“소규모 학교 교육환경 우려…학부모 의견 수렴하여 조치할 것”

2026.03.06 11:19:13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