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상표 도둑질 급증하는데…서울시는 “피해없다” 구미경 시의원, 서울시 중소기업 K-상표 보호 공백 지적

서울시 K-상표 보호체계 공백… 무단선점 피해 실태 파악 미흡
구미경 의원, "단순 지원 아닌 기업이 실제로 보호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서울시의 역할"

2025.11.05 21: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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