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형찬 의원,‘아이들에게 상처 주는 혐오 집회’강력 비판 대림동 교육시설 인근‘혐중’집회 즉각 중단 촉구

극우단체 혐오 집회로부터 교육현장과 다문화 학생을 지켜야
표현의 자유 넘어선 차별과 혐오, 더는 용납 안 돼

2025.09.18 17:02:54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