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멍'부터 '방구석 북토크'까지, 9월 한 달간 1,600여 개 책문화 프로그램 열린다

서울시, 9월 ‘독서의 달’ 맞아 1,600여 개 책문화 프로그램 운영
서울도서관 및 자치구 도서관·서울형 책방 등 총 265개 도서관·서점 참여
서울도서관, 매주 금요일 저녁 ‘방구석 북토크’…고도원, 시네이드 모리아티 등 참여
혹서기 휴장 마치고 돌아온 ‘서울야외도서관’, 몰입독서 ‘책멍’으로 시민과 재회
광진구 김애란, 동작구 성해나 작가와의 만남…노원구 옥상달빛 북 콘서트까지

2025.08.20 13: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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