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만 사용 못하는 1회용 교통카드…제도 자체가 사라진다고?

어린이·성인용만 있는 1회용 교통카드… 청소년 요금은 ‘빈칸’
최근 3년간 3,132만 건 발급… 여전히 필요한 제도
서울시는 사용률 저조·운영비 부담 이유로 폐지 검토
서울시의회 성흠제 의원 “청소년은 쓰지도 못하는데…폐지 논의는 앞뒤가 바뀌었다”

2025.07.30 22:5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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