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호 서울시의원, “평산 우라늄 정련공장 핵폐수 관련 규명하기 전에 절대 안심할 수 없어! 정부는 합동 조사 통해 서울 시민 안전 보장해야.”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전국 244개 지역에 위치한 감시망으로 측정한 결과만을 가지고 정상준위라며 안심하라는 풍조는 절대 용납할 수 없음을 주장
이번 황해북도 평산군 우라늄 정련공장 핵폐수 관련 문제는 단순히 한강으로 유입됐느냐에 대한 정황만이 아니라 침전과 예성강을 통한 서해안 오염임을 시사
1896년 캐나다 트레일제련소 사건 대응과 같이 정부의 즉각적인 조사 실시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