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리 살던 '쌍문동' 100번째 신속통합기획…1,900세대 주거단지로 재탄생

서울시, ‘도봉구 쌍문동 81 일대’ 신속통합기획안 확정… 용적률 300%, 최고 39층
'17년 정비구역 해제 이후 사업성 대폭 높여, 추진동력 확보… 올해 ‘구역지정’ 목표
신속통합기획 3년 반 만에 대상지 172개소 중 100개소 완료, 주택공급 18만 호
시 “시민 주거 안정과 도시공간 질적 향상위해 노력… 향후 절차도 전폭 지원할 것

2025.04.15 17:4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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